미국 올림픽 메달리스트, 동생 비하 영상 논란 후 사과

미국 올림픽 메달리스트인 아이스 댄서 알렉스 시부타니가 훈련 중 동생이자 파트너인 마이아 시부타니를 비하하는 영상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일었다. 알렉스는 이후 사과문을 통해 “가족 간의 긴장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감정이 고조되었고, 그로 인해 부적절한 언행을 보였다”며 사과했다. 이에 대해 미국 올림픽 위원회는 사건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