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빌 사고 조사 중 UPS와 Fedex가 MD-11 운항 중단
미국 국가운송안전위원회(NTSB)는 화요일 켄터키에서 발생한 UPS 비행기 추락 사고 직전에 “반복되는 종소리”가 들렸다고 발표했다. UPS와 Fedex는 MD-11 기종을 운항 중단했다. 또한, 조종사와 통신하던 내용에 이상이 있었던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사고 조사가 진행 중이며, 이 사건이 미국의 화물 항공 운송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