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터키 비행기 추락 후 UPS와 FedEx가 MD-11 함대를 운행 중단
미국 내 코로나 변이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여러 항공사가 여행 제한과 취소를 발표하며 대응에 나섰습니다. UPS와 FedEx는 최근 켄터키에서 발생한 MD-11 비행기 사고 이후, 이와 같은 대응을 보였습니다. UPS는 “조치는 주의를 기울이기 위한 것”이라며 운행 중단 결정의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