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나이지리아의 박해받는 기독교인들과 함께 서기를 촉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나이지리아에서의 기독교인들에 대한 박해에 대해 행동을 요구했다. 이는 보코 하람 생존자인 조이 비샤라와 리디아 포구가 유엔에서 자신들의 탈출 이야기를 공유한 후의 일이었다. 조이와 리디아는 2014년 보코 하람에게 납치되었지만 매복을 피해 피난을 성공했다. 이들의 이야기는 나이지리아의 기독교인들이 겪는 학살과 박해의 참혹한 현실을 보여주며, 미국과 국제사회가 이에 대해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