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립학회 보고서: 지구공학은 정말 좋지 않은 아이디어
왕립학회의 연구에 따르면, 지구공학은 인류에 역효과를 일으킬 수 있는 기후와 정치적 위험으로 가득 차있다. 이러한 위험은 지구 온난화 대응을 위한 대안으로 고려될 수 있는 탄소 포집과 같은 기술의 발전을 더욱 필요로 한다는 것을 시사한다. 지구공학은 인류의 행동에 대한 부작용을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에 신중하게 고려되어야 한다. 이 같은 연구 결과는 기후 변화와 관련된 정책 결정에 있어 중요한 고려사항으로 작용할 것이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