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부패 혐의로 유죄 판결받은 테네시 주 하원의장 사면

트럼프 대통령이 테네시 주 하원의 전 의장인 글렌 카사다와 그의 전 주요 보좌관인 케이드 코스렌에 대한 부패 혐의 유죄 판결을 사면했다. 이들은 공공 자금을 남용하고 부패 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카사다는 2019년에 하원 의장직에서 사퇴해야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사면 결정에 대한 성명에서, 카사다와 코스렌이 억울하게 대우받았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정치 경력을 찬양했다. 이에 대해 일부 비판자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사면이 부정적인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고 우려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