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로봇, 적영역에 갇힌 병사 구조

우크라이나군은 적군이 점령한 지역에서 33일 갇힌 부상 병사를 구출하기 위해 로봇을 활용했다. 7차례의 시도 끝에 로봇 드론이 부상 병사를 성공적으로 구출하는 데 성공했다. 이 드론은 장갑차를 연상시키는 형태를 하고 있었다. 이번 작전은 적군의 강력한 저항 속에서 이루어졌지만, 우크라이나군은 최종적으로 임무를 성공시켰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