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주소로 도착한 인디애나 여성이 살해당했다고 경찰이 밝혀
인디애나 주 휘트스타운에서 청소 노동자로 일하던 마리아 플로린다 리오스 페레즈 데 벨라스케즈가 잘못된 주소로 도착해 살해당했다. 현지 경찰은 그녀가 휘트스타운의 한 집으로 가려다가 오해로 인해 다른 집으로 가게 되었고, 그곳에서 총에 맞아 사망한 것으로 밝혔다. 경찰은 총이 집 안에서 발사된 것으로 추정되며, 사건은 현재 조사 중에 있다. 이번 사건으로 인해 지역 사회는 안타까운 일에 충격을 받았으며, 희생자의 가족과 친구들은 깊은 애도와 슬픔에 잠겨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