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모터, 넥스페리아 칩 부족으로 전망 하향 조정
혼다 모터는 네덜란드 공급업체 넥스페리아로부터 칩의 부족으로 연례 수익 전망을 낮추었으며, 미국 관세로 인해 상반기 순이익이 일부 감소했다. 이로 인해 혼다는 올해의 당기순이익 전망을 5% 줄였다. 혼다는 또한 6월 말까지의 순이익이 1000억 엔(약 9억 달러)에 이른다고 발표했다. 혼다는 칩 부족 문제로 인해 생산 일정을 조정해야 했으며, 이로 인해 영업이익이 예상보다 낮았다고 덧붙였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