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셧다운으로 항공 운항 감축, 더피 발언

미 국토부 장관인 션 더피는 정부 셧다운으로 연방항공청이 주요 미국 공항의 승무원 부족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항공편을 줄이도록 항공사에 지시하는 가운데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항공편이 취소되거나 지연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으며, 여행객들은 이에 대비해 융통성을 가지고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CBS 모닝” 팀과의 인터뷰에서 더피는 안전 문제를 우선 고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