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발췌: ‘어제 다음 날: 치매에 맞서는 회복력'”

사진작가 조 월리스는 책 “The Day After Yesterday: Resilience in the Face of Dementia”에서 치매와 싸우며 살아온 가족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 책은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치매 질환으로 인한 가족의 고통과 회복력을 다루고 있다. 월리스는 가족 구성원들의 삶을 사진으로 담아내며, 그들이 직면한 어려움과 강점을 보여준다. 이 책은 치매로 인한 고통 속에서도 희망과 회복이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