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동물원, 멸종위기에 처한 보르네오 오랑우탄 새끼 환영
L.A. 동물원은 멸종 위기에 처한 보르네오 오랑우탄의 새로운 가족 구성원을 환영했다. 아직 이름이 지어지지 않은 적갈색 머리카락의 새끼는 10월 10일에 태어나 거의 1개월이 지났다. 그리고 최근에 그와 엄마 칼림은 L.A. 동물원에서 대중 앞에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보르네오 오랑우탄은 북부 본레오 섬에 서식하는 멸종 위기에 처한 종으로, 자연 서식지 파괴, 범죄행위 및 기후 변화로 인해 위협받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