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지지자 엘리스 스테파닉, 금요일 뉴욕 주지사 출마 선언 예정
하원의 중도파로 당선된 엘리스 스테파닉은 트럼프를 지지하는 강경파로 변모하면서 주목받고 있다. 그녀의 뉴욕 주지사 출마 선언은 현재 뉴욕 주지사인 캐시 호쿨과의 대결을 예고하고 있다. 스테파닉은 트럼프의 지지를 받으면서 공화당 내에서 영향력을 키워왔으며, 이번 주지사 선거에서의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