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빅거 픽처’ 리뷰: 존 랜도의 하이라이트 리얼
할리우드의 영화 프로듀서이자 음악 프로듀서였던 존 랜도(Jon Landau)의 사후 회고록 ‘더 빅거 픽처(The Bigger Picture)’가 출간됐다. 그는 할리우드의 강력한 인물들과의 작업을 회고하며, 더러운 이야기보다는 칭찬을 더 많이 했다는 것으로 알려졌다. 랜도는 스티븐 스필버그(Steven Spielberg)와의 협업으로 유명하며, 많은 영화와 음악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더 빅거 픽처’는 그의 다양한 경험과 이야기를 담고 있어 영화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낼 것으로 보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