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중앙은행, 11번 연속 기준 금리 인하
멕시코 중앙은행이 기준 금리를 연이은 11번째로 인하시켰다. 이번에는 기준 금리를 0.25%포인트 낮춰 7.25%로 유지하면서 향후 추가 인하 가능성을 열어뒀다.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과 경제 둔화로 경기부양 조치의 일환으로 이 같은 조치를 취한 것으로 보인다. 멕시코 중앙은행은 인플레이션과 성장률 등을 고려해 기준금리를 결정하고 있다. 이번 조치로 인해 향후 경제 회복을 위한 조치가 더 필요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