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어린이집에서 ICE 요원이 교사를 체포할 때 “저에게 서류가 있어요”라고 외친 사건

시카고 어린이집에서 근무 중인 콜롬비아 출신 교사 다이애나 가레아노가 ICE 요원에게 체포당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가레아노는 2023년부터 미국에 체류하며 난민 신청 중이었던 인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 사건으로 어린이, 교사, 부모들 사이에서 분노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ICE 측은 가레아노의 체포 관련 상세한 설명을 제공하지 않았으며, 현재 상황에 대한 추가적인 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