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 리뷰: 마르티나 마요크의 이민자 삶 연극
맨해튼 극장단에서 현재 공연 중인 ‘퀸즈(Queens)’는 마르티나 마요크의 대표작 중 하나로, 이민자 여성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이 연극은 뉴욕 아파트 건물의 지하실을 나눠 사는 여러 국적의 여성들을 중심으로 하고 있다. 이 여성들은 서로의 삶을 통해 각자의 이민자 경험, 열망, 희망 등을 공유하며 서로에게 지지를 주고 받는다. 마요크의 뛰어난 감정 표현과 이야기 전개로 관객들에게 강렬한 메시지를 전한다. ‘퀸즈’는 이민자들의 삶과 사랑, 용기 등을 다양한 각도에서 다루어 현대 이민 문제에 대해 생각해보게 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