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새로운 유럽 시험시설 개장하여 차세대 기술 개발 선도
현대자동차그룹은 유럽 시장에 대한 약속을 강화하기 위해 ‘스퀘어 캠퍼스’를 확장하면서 새로운 유럽 시험시설을 개장했다. 이 1억 5천만 유로를 투자한 시설은 세계에서 가장 큰 세미안코이실, 기후 테스트 및 전기차 충전 실험실을 보유하고 있어 유럽 고객을 위한 선도적인 기술 개발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스퀘어 캠퍼스’는 협력을 강화하며 차세대 기술의 개발을 이끌어가게 된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