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디페메이션리그, ‘맘다니 모니터’ 팁 라인으로 반유대주의 신고

뉴욕시민들이 유대인 적반응 사례를 신고할 수 있는 웹사이트를 공개한 안티디페메이션리그가, 이스라엘 비판으로 뉴욕 시장 당선인 조란 맘다니를 겨냥하며 반발을 받고 있다. 맘다니는 이스라엘 정책에 대한 비판으로 알려져 있으며, 안티디페메이션리그는 이를 이유로 그를 향해 비난을 쏟아내고 있었다. 이에 안티디페메이션리그가 새로운 ‘맘다니 모니터’ 팁 라인을 설정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이 라인은 뉴욕 시민들이 반유대주의 행위를 신고할 수 있는 수단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