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 남수단 국민을 위한 보호 지위 종료

미국 행정부가 남수단 국민을 위한 보호 지위를 종료하기로 결정하여 남수단에 대한 미국의 정책이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했습니다. 유엔 전문가들은 남수단이 “또 다른 치명적인 전쟁으로의 후퇴로 접어들고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이 결정은 남수단 국민들에게 미국에서의 체류 허가를 박탈하게 될 것이며, 이로써 많은 사람들이 귀국하거나 다른 법적 지위를 찾아야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