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7월 이후 첫 증가…ADP 보고서에 따르면 10월 민간 부문 고용 4.2만 개 증가
미국의 ADP 보고서에 따르면 10월에 민간 부문 고용이 4.2만 개 늘어났다고 발표되었다. 이는 7월 이후 처음으로 증가한 수치로, 지난달 고용은 무역, 교육 및 건강 보조 서비스 부문의 성장으로 인해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건강 보조 서비스 부문에서는 고용이 크게 늘어났는데, 이는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계속해서 증가해온 추세다. 이러한 증가는 미국 경제의 회복 신호로 해석되고 있으며, 이후의 고용 동향이 더욱 주목받을 전망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