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바리스타들, 협상이 지지부진한 가운데 파업 승인
스타벅스 직원 조합인 ‘스타벅스 워커스 유나이티드’가 회원의 92%가 불공정 노동행위 파업을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스타벅스의 프로모션 행사인 11월 13일 레드 컵 데이를 앞두고 이뤄졌다. 현지 시간으로 이번 주 토요일에 파업이 예정되어 있으며, 이는 노동 조합과의 협상이 지지부진한 상황에서 결정된 것이다. 스타벅스 측은 “제안된 급여 인상, 휴가 정책, 일자리 보장 등에 대한 협상을 계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