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없이 뇌 이식물이 쥐에서 특정 신경조절을 제공
최근 실시된 연구에서 미세하고 무선 바이오일렉트로닉스가 뇌의 특정 영역에 자율적으로 자가 이식되어 신경조절을 제공하는 것이 가능함이 밝혀졌다. 이 기술은 뇌종양 및 질병, 특히 알츠하이머병과 다발성 경화증을 치료하기 위해 활용될 수 있다. 이러한 뇌 이식물은 수술 없이도 뇌의 특정 부위에 정확하게 이식되어 신경 조절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방법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 같은 연구는 미래의 뇌 질환 치료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임성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