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소비로 회사에 손해를 준 창업자를 고발한 First Brands
First Brands는 창업자인 패트릭 제임스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회사는 제임스가 회사 자산을 낭비했다고 주장하며, $50만이 사적 셰프에, $15만이 개인 트레이너에, $300만이 뉴욕 타운하우스 임대에 사용된 것으로 명시했다. 제임스는 이를 부인했지만, 회사는 소송을 통해 자금 회수를 시도할 예정이다. 이번 소송은 회사와 창업자 간의 금전적 분쟁을 더욱 야기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