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3시간 무료 전기 공급으로 에너지 혁명 주도
호주 정부가 7월부터 남동부 퀸즐랜드, 남호주, 뉴사우스웨일스 지역에서 하루 3시간 무료 전기를 제공하는 에너지 개혁을 추진한다. 이는 태양 에너지를 활용한 ‘솔라 셰어러(Solar Sharer)’ 프로그램으로, 다른 주들도 2027년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시민들에게 에너지 절약을 유도하고 재생 에너지 사용을 촉진하여 기후 변화 대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