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빌 근처 UPS 비행기 추락으로 최소 7명 사망
루이빌 근처에서 발생한 UPS 비행기 추락으로 최소 7명이 사망했다. 사고 비행기는 다니엘 K. 이노우에 국제공항으로 향하던 중이었다. 켄터키 주지사는 “많은 가족들이 기다리고 걱정할 것”이라며 사고 현장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 사고로 인해 루이빌 국제공항 근처의 주거지역에 파편이 흩어졌고 화재가 발생했다고 현지 경찰이 전했다. UPS 측은 사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