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기후 단체, UN 기후 정상 COP30에서 트럼프 정책과 맞서 싸울 준비
미국이 COP30에 공식 참석하지 않겠다는 발표를 한 가운데, 미국의 기후 단체들은 트럼프 행정부의 기후 정책에 맞서 싸우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COP30는 브라질의 아마존 소재 도시 벨렘에서 열릴 예정이며, 미국의 무참석은 “전 세계에서 가장 크고 중요한 지정학적 플레이어”의 부재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기후 단체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 트럼프 행정부의 기후 관련 정책에 대한 비판과 대응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COP30는 기후 변화와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에 대한 논의와 협상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