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빌 국제공항 인근 UPS 비행기 추락, 적어도 7명 사망

루이빌 국제공항 인근에서 화요일 UPS 비행기가 추락했다. 켄터키 주지사 Andy Beshear는 적어도 7명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그는 사망자 수가 늘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현재 사고 원인은 파악 중이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UPS 대변인은 사고와 관련한 세부 정보를 공유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UPS는 사고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할 예정이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