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중앙은행, 인플레이션 위험 증가에도 금리 동결 결정
호주 중앙은행은 화요일 정책 회의에서 금리를 현 수준인 0.1%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경제 전반에 걸쳐 인플레이션 위험이 증가하고 있음을 시사하는 조짐으로 받아들여졌다. 식료품 가격 상승과 수요 증가로 물가 상승 압력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중앙은행은 경기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완화적인 통화정책을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금리 동결은 인플레이션 위험 증대에 대한 우려를 반영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