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황야에서 20일 간 살아남은 남성

캘리포니아의 시에라 국립림에서 65세 사냥꾼이 트럭이 눈폭풍으로 고장나자 생존을 위해 약간의 물과 냉동된 채식주의 음식을 이용했다고 한다. 남성은 눈으로 쓰여진 S.O.S. 메시지를 발견한 구조대에 의해 발견되었다. 그는 건강하게 발견되었지만 조금 약해져 있었고, 구조 후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건 당시 그는 하루에 두 끼를 먹었으며, 물은 눈을 녹여 마셨다고 한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