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시크릿의 대주주, 이사회 구조 개편 요구
미국의 속옷 브랜드인 빅토리아 시크릿의 대주주인 BBRC가 해당 브랜드의 이사회 구조 개편을 요구했다. BBRC는 빅토리아 시크릿의 거의 13%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회사 이사회에 편지를 보내 의장의 해임과 대주주인 창립자의 임명을 요구했다. 이러한 요구는 브랜드의 경영 방침 및 전략에 대한 변화를 촉구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