딕 체니, 테러와의 전쟁 기간 동안 강력한 부통령, 84세에 별세
미국의 전 대통령 부시의 부통령으로 활약한 딕 체니가 84세에 세상을 떠났다. 2001년 9/11 테러 이후, 체니는 부시 대통령의 주요 전략가로서 활약했는데, 그는 고문 사용을 승인하고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의 미국 점령을 이끌었다. 미국의 대표적인 보수 주의자로서 논란을 빚기도 했지만, 테러와의 전쟁 기간 동안 미국의 안보정책에 큰 영향을 미쳤다. 체니는 미국 정치에 큰 발자취를 남기며 그의 강력한 리더십은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지만, 미국의 안보와 국익에 기여한 바도 크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