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역사적 쟁점의 통로로 세계 최강 전함을 남미로 파견

미 항공모함 USS 제럴드 R. 포드가 카리브해로 향하며, 1994년 아이티 개입 이후 이 지역으로의 항모 운용 배치가 이루어짐을 알린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조치는 미국의 남미 정책에서 새로운 이정표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남미 지역에서 정권 교체의 역사적 쟁점과 연결되어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