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공산주의자 맘다니’가 뉴욕 시장 선거에서 승리하면 연방 자금 지원 차단을 위협

미 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뉴욕 시가 조란 맘다니의 지도 아래로 경제적으로 파국할 것이라고 경고하며 뉴욕 시장 선거에서 앤드루 쿠오모를 지지한다고 발표했다. 트럼프는 맘다니를 “공산주의자”로 묘사하며 뉴욕 시가 그를 선출하면 연방 자금 지원을 차단할 것이라고 협박했다. 맘다니는 민주당 소속으로 현재 뉴욕 주 하원 의원을 맡고 있으며, 쿠오모는 현 재임 뉴욕 주지사이다. 뉴욕 시장 선거는 주요 이슈로 떠오르면서 두 후보 간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