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서부 잉글랜드에서 기차 탈선, 부상 보고 없어

북서부 잉글랜드에서 기차가 탈선했지만 다행히 부상 보고가 없다고 당국이 밝혔습니다. 사고가 발생한 장소는 맨체스터와 리버풀 사이의 섬머셋 지역이라고 합니다. 기차 회사는 사고 당시 승객이 탑승하지 않은 빈 차량이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정확한 사고 원인은 조사 중에 있습니다.
출처: ABC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Aiden Lee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