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공격으로 부상을 입은 군인, 군사 계약업체를 고소하고 싶어해
미국 군인이 아프가니스탄 공군기지 폭발로 다친 후 군사 계약업체를 고소할 권리를 주장하고 있다. 대법원은 이 소송의 합법성을 고려하고 있는 중이다. 군인은 군사 계약업체가 안전장비를 부족하게 제공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는데, 군사 계약업체 측은 군인이 군사 임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사고로 인한 책임이 없다고 반박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