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에너지 저장 기업이 유럽의 맥주 탄소 배출량을 줄인다
올해 연방 에너지 정책이 급변했음에도 불구하고, 탄소 배출량 감소의 원마리가 이미 시작되었다. 미국의 에너지 저장 스타트업 Rondo Energy가 이에 대표적인 사례다. Rondo는 재생에너지 친화적인 “열 배터리” 시스템을 유럽으로 가져가서 Heineken 양조장에 고열을 공급하기 위해 가스를 대체할 예정이다. 이러한 기술의 도입으로 맥주 생산 과정의 탄소 배출량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