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교외에서 경계국 선원을 에워싼 적대적인 군중, 체포 과정에서 폭력 발생하는 영상

미국 국토안보부(DHS)는 일리노이스 주 교외 에반스턴에서 발생한 폭력적인 체포 사건에서 경계국 선원의 행동을 옹호했다. 사건은 차량 사고 후 용의자가 경계국 선원을 공격하고 상해를 입힌 후 발생했다. 영상에는 호텔 로비에서 경계국 선원이 용의자를 체포하려는 모습과 주변에 있는 적대적인 군중이 둘러싸고 있는 장면이 담겨 있다. DHS 대변인은 용의자가 선원을 공격하고 비아그라를 던졌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경계국 선원은 용의자를 제압하고 체포했다. 이 사건은 미국 내 이민 논란과 관련하여 논란이 되고 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