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바마 헤플린의 대대적인 화장지 전쟁

알라바마 주 헤플린의 클리번 카운티 고등학교 졸업반 학생들이 지난달 현지 경찰서를 화장지로 싸매자, 경찰서장의 반격이 화장지로 나타나 놀랐다. 이번 사건은 전국의 장난꾸러기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경찰서장은 학생들이 경찰서를 화장지로 싸매는 영상을 보고, 눈에 불을 뿜으며 기분 나쁘다고 했다. 그러나 이들은 경찰서에 화장지를 풀어주는 것으로 사건을 종결시켰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