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리아 주식 가격 하락, 안전 사고 후 임상 중단
미국 바이오 기업 ‘인텔리아’가 고체질량지수를 가진 80대 남성에게 기술적 안전사고가 발생한 후 임상시험을 중단했다. 해당 환자는 지난 9월 30일 nex-z를 투여받았고, 약 24일 후 회사는 그의 상태를 알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인텔리아는 분석가들과의 회의에서 이러한 투약 중단 사항을 논의했다. 뉴스는 이후 GEN – 유전공학 및 생물공학 뉴스에서 보도되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임성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