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 영국 스탭핑은 모든 통근자의 악몽
영국에서 발생한 스탭핑 사건이 뉴욕의 통근자들에게 1993년 콜린 퍼거슨이 롱아일랜드 철도에서 벌인 학살을 떠올리게 했다. 이러한 폭력 행위는 시민들에게 큰 불안감을 불러일으키며 안전에 대한 우려를 증폭시킨다. 테러나 살인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사람들은 더욱 경계심을 키우고 안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게 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