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의약품부 부서장 휴가 처리, ‘독성’ 환경 언급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고위 감독인 조지 F. 티드마시 박사가 신약을 신속히 승인하는 새 프로그램을 둘러싼 의견 차이로 기관 내 긴장이 고조되자 휴가 처리됐다고 밝혔다. 티드마시 박사는 이 프로그램이 환자 안전을 감소시킬 수 있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이에 대해 FDA 대변인은 티드마시 박사가 프로그램에 대한 문제 제기를 무시했다고 주장했다. 이 사태는 FDA가 신약을 더 빠르게 승인하겠다는 의견이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발생했다. 티드마시 박사는 FDA에서 떠날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지만, 아직 그의 입장은 확정되지 않았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