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노이 주에서 뉴욕까지 이민자 권리를 위해 걷는 사제
67세인 신부 게리 그래프는 이민자 권리를 촉구하기 위해 미국 일리노이주 돌턴의 교황 레오 어린 시절의 고향에서 출발해 엘리스 섬까지 800마일을 걸어가고 있다. 그는 이민자들을 위한 세계 평화를 바라며 힘든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 이 여정은 이민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들의 이야기를 사회에 알리기 위한 것이다. 게리 신부는 미국 사회가 이민자들을 받아들이고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