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대통령, 이번 달 트럼프와 백악관에서 회동 예정, 미 대사가 밝혀

미국 대사이자 터키 대사인 톰 바라크는 시리아 대통령 아흐마드 알 샤라가 11월 10일 워싱턴 D.C.를 방문하고 트럼프 대통령과 회동할 예정임을 확인했다. 이는 시리아 내전 이후 두 대통령이 처음으로 직접 만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회동이 시리아 내전과 관련한 다양한 이슈를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