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냐 매시의 가족, 션 그레이슨 유죄 판결 후 발언, “부분적인 정의”

일리노이주 피오리아의 한 배심원단은 전 상가몬 카운티 경찰관인 션 그레이슨이 두 아이의 엄마이자 36세인 소냐 매시를 총격하고 살해한 혐의로 2급 살인 유죄 판결을 받았다고 지난 수요일 보도되었다. 그레이슨은 2024년 사건에서 매시를 사망에 이르게 한 1급 살인 혐의 3개에 대해 기소되었으며, 배심원단은 2급 살인 혐의로 유죄 판단을 내렸다. 그의 집행일은 1월 29일로 상가몬 카운티 법원에서 예정되어 있다. CBS뉴스의 국가 특파원 제리카 던컨은 매시의 가족 친구인 테레사 헤일리, 아버지 제임스 윌번, 그리고 매시의 사촌인 손태 매시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