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총리가 레이건 반 통관관세 광고로 트럼프에 사과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와의 무역 협상을 중단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 결정은 온타리오 정부가 주도하여 제작된 광고 때문인데, 이 광고는 미국의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이 관세를 비판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광고가 방영된 직후, 트럼프 대통령은 협상 중단을 발표하고 캐나다 총리에게 사과를 요청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