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네이지리아를 ‘특별히 우려되는 국가’로 지정 – 광범위한 기독교 학대와 살해로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네이지리아를 ‘특별히 우려되는 국가’로 지정했다. 네이지리아에서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마을을 불태우고 전국적으로 타겟팅 공격을 벌이며, 수천 명의 기독교 신자를 살해하고 있다. 이러한 기독교 학대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미국은 네이지리아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고 있다. 미 상무부는 이 같은 조치가 인권침해에 대한 신호를 보낼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