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최초의 국가 양자 통신 및 원자 시계 연구소 설립 예정
이란이 국가 양자과학 분야에서 중요한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부총리인 호세인 아프신 박사가 발표한 이번 계획에는 이란 최초의 양자 통신 연구소와 원자 시계 연구소 설립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계획은 정보통신기술부와 협력하여 추진될 예정이며, 양자 통신 및 원자 시계 분야에서 이란의 역량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