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AP 혜택 만료로 식량은 안정적으로 공급 불가능하다는 변호사 발언

미국 정부 셧다운의 영향으로 SNAP(보조급여 프로그램) 혜택이 만료될 예정인 가운데, 식량은 안정적으로 공급되기 어렵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뉴욕 법률지원단의 Deborah Berkman은 이에 대해 “식량은 더 이상 안정적으로 공급되지 않을 것”이라며 우려를 표명했다. SNAP은 저소득층 가정에 음식 및 식료품을 구입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이 혜택이 중단될 경우 수많은 가정이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SNAP 혜택이 만료될 날짜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Deborah Berkman은 뉴욕 법률지원단의 Shelter and Economic Stability Project의 책임자로서 이 문제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정부 셧다운이 지속되는 가운데 SNAP 혜택에 대한 재평가와 연장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식량 부족 문제가 더욱 악화될 우려가 크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