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클링 도중 40m 골짜기로 추락, 와인으로 3일 생존한 사이클리스트

프랑스에서 사이클을 타던 한 남성이 40m 높이의 골짜기로 추락한 뒤 와인을 마시며 3일 동안 생존한 사연이 전해졌다. 구조대가 그를 헬기로 병원으로 이송시켰는데, 한 구조 의사는 그의 생존을 “기적”이라고 묘사했다. 사이클리스트는 와인 한 병을 들고 있었는데, 그 와인이 그를 살렸다고 한다. 구조대는 골짜기에 추락한 사람을 발견했을 때 이미 의식이 없었지만, 다행히도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